엘클라시코 직관 인증한 박신혜&정은지, 미모도 ‘엘 클라시코’?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윤규 기자] 배우 박신혜(28)와 가수 정은지(25)가 SNS를 통해 ‘엘클라시코’ 현장 관전을 인증했다.

먼저 박신혜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마르셀로 인정~~ 대박 인정 감탄에 감탄.... #엘클라시코 #elclásico”라는 문구와 함께 현장에서 찍은 경기 동영상을 게재했다.

박신혜가 감탄한 마르셀로는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로, 이날 경기에 출장해 세르지 로베르토의 퇴장을 유도하는 등 활약했다.

박신혜와 정은지가 자신의 SNS에 "엘클라시코" 직관을 인증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위), 정은지 인스타그램(아래)
박신혜와 정은지가 자신의 SNS에 "엘클라시코" 직관을 인증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위), 정은지 인스타그램(아래)
에이핑크의 정은지 역시 같은 날 직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정은지는 자신의 SNS에 “#바르샤vs레알 #일하러왔지요 #일하러온김에 #엘클라시코봤지요 #elclacico #투어일레븐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은지는 FC 바르셀로나의 응원석에 앉아 바르셀로나의 유니폼과 깃발로 무장하고 있다.

두 사람이 관람한 ‘엘클라시코’는 스페인의 축구 리그인 ‘프리메라리가’의 라이벌 팀인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의 맞대결을 지칭하는 용어다.

이날 양 팀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푸 누에서 열린 2017~2018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엘클라시코'에서 난타전 끝에 2-2로 비겼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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