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2일)는 대학교 특집 제3탄으로 최고의 과학도들이 모인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에서 배움을 체험하는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준호는 화학실험 중인 짝궁 이슬기를 만났다. 두 사람은 서로 반기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김준호 사진=KBS2 1박2일 방송캡처
이슬기는 “술의 도수를 측정하는 실험을 하고 있었다”며 설명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고, 이내 실험을 시작했다.
이후 김준호와 선배 이슬기는 텔레파시 동작 문제에 맞히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점심을 먹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두 번째만에 성공한 김준호 팀은 성공에 기뻐하며 점심 식사를 하러 나섰다.
한편 데프콘은 케냐 학생을 만나 속담 퀴즈를 풀었다. 케냐 학생은 한국인보다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