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가 화제다.
고아라는 ‘미스 함무라비’에서 박차오름 역을 맡았다.
이에 고아라의 일상이 화제다.
고아라 사진=고아라 SNS 캡처 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SNS에 “#오늘밤#11시#jtbc#본방사수#안해주면#이렇게#삐질꼬야#흥흥#미스함무라비#ArtistCompany#아티스트컴퍼니#고아라#GoAR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와 김명수는 함께 앉아있다.
특히 그들의 얼굴 위 귀여운 고양이 이모티콘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미스 함무라비’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법원을 꿈꾸는 이상주의 열혈 초임 판사,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초엘리트 판사,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부장 판사,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生 리얼 초밀착 법정 드라마.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