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지난 4일 세상을 떠난 그룹 쎄쎄쎄 출신 故 임은숙의 발인식이 오늘(6일) 엄수됐다.
6일 오전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추모공원 장례식장에서는 故 임은숙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함께 쎄쎄쎄 멤버로 활동했던 이윤정과 장유정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故 임은숙의 발인이 6일 오전 엄수됐다. 사진=JTBC ‘슈가맨2’
故 임은숙은 지난 4일 오전 6시 15분 유방암 4기 투병 중 향년 4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 1월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해 유방암 4기 투병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의 비보가 전해지자 그룹 거리의 시인 노현태와 가수 현진영, 그룹 레드벨벳 등이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