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은 그 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약을 펼쳐왔다. ‘적도의 남자’ 여자 주인공의 아역을 시작으로 ‘사랑비’, ‘신의’의 노국공주, ‘학교2013’의 똑똑하고 당찬 여고생, ‘내 딸 금사월’의 얄미운 악역 등.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필모그래피를 채워온 것이다.
박세영 사진=MBN스타 제공
이후 박세영은 2017년 ‘귓속말’과 ‘돈꽃’ 속에서 강렬하고도 휘몰아치는 연기를 보여주며 극의 깊이를 더했다.
이와 관련 씨엘엔컴퍼니는 “박세영은 뛰어난 재능과 개성을 지닌 배우다. 박세영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폭 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박세영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씨엘엔컴퍼니에는 고경표, 안재홍, 류덕환, 김태훈, 김준한, 양진성, 차수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