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JYP 측이 현재 군복무 중인 그룹 2PM 준케이의 턱마비 증세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준케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 팬페이지를 통해 “군부대와 준케이 본인에게 직접 확인되어 소식을 전해드린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준케이는 훈련소 입소 후 어깨 통증을 느껴 국군병원에서 관련 진료와 처방을 받은 적은 있다. 그 외에는 이상 없이 건강하게 훈련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군복무 중인 준케이가 건강 이상이 없음을 전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덧붙여 “지난 5월 입대 후 훈련병 중 소대장훈련병으로 선발됐다. 또한 필기시험 등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어 멤버들에게도 포상전화를 하는 등 모범적인 군생활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이날 준케이가 군대에서 훈련도중 턱에 이상을 느끼고 턱마비 증세로 고통을 호소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그러나 소속사 확인 결과 준케이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JYP 공식입장 전문
군부대와 준케이 본인 직접 확인이 되어 소식 전해드립니다.
준케이는 훈련소 입소 후 어깨 통증을 느껴 국군병원에서 관련 진료와 처방을 받은 적은 있으나, 그 외에는 이상 없이 건강하게 훈련 중에 있습니다.
지난 5월 입대 후 훈련병 중 소대장훈련병으로 선발되고, 필기시험 등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어 멤버들에게도 포상전화를 하는 등 모범적인 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준케이를 걱정해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여러분께 감사말씀 전해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