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제작사 포켓돌 스튜디오가 여름방학기간을 통해 대규모 오디션을 개최한다.
‘포켓돌 스튜디오’는 만19세 청소년들을 ‘노래, 랩, 퍼포먼스’의 3개의 파트로 나눠 대규모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특히 ‘포켓돌 스튜디오’의 총괄프로듀서인 MBK엔터테인먼트 김광수 대표는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를 꿈꾸는 모든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해 갈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포켓돌 스튜디오 ‘언너나인틴’ 개최 사진=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오디션은 국내,외 틴에이져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창작을 중점에 둘 것이라고 알려졌으며 기존의 오디션 프로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고했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MBC와 기획 협의단계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꿈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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