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비 의진 “3개월 만에 컴백, 계약기간 정해져 있다 보니..”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유앤비 의진이 3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유앤비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의진은 “3개월 만에 컴백이다. 급하게 준비한 게 없지 않아 있다”고 말했다.

유앤비 의진 사진=천정환 기자
유앤비 의진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태어난 팀이다 보니 하루라도 빨리 관객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계약기간이 정해져있다 보니 하루 빨리 만나고 싶어 일찍 컴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앤비의 타이틀 곡 ‘BLACK HEART’는 프로듀서 라이언 전, 런던 노이즈의 곡으로 위대한 개츠비의 영감을 받아 1920년대의 재즈와 2018년의 EDM을 혼합한 사운드가 특징 적인 곡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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