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형욱이 아들과 닮지 않았다고 보는 시선에 결국 폭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강형욱이 아들 주운 군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강형욱이 주운 군을 안고 자리에 앉아 있는 동안 한 아주머니 팬이 다가와 사진을 찍자고 요청했다. 또한 주운 군을 보고 “누구 아기냐‘라고 물었고, 강형욱은 ”당연히 내가 안고 있으니까 내 아기다“라고 말했다.
강형욱 폭발, 아들 주운 외모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그러나 아주머니 팬은 사진을 찍는 와중에도 “안 닮았다”라고 말하며 재차 물었다.
결국 강형욱은 “어머니 먼 산 한번 바라보고 다시 한번 보면 똑같을 것”이라고 제안했으나 아주머니는 “안 닮았는데”라고 답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강형욱은 “나도 스트레스가 있다. 나하고 닮았는데”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아내가 “아들과 남편이 소소하게 닮았다”라며 강형욱을 위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