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생활의 달인' 미슐랭 가이드 프랑스 요리의 달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미슐랭 가이드 프랑스 요리의 달인, 고병욱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선입견 깨고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해 연일 만석행렬을 이어가고 있으며 무엇보다 캘리포니아 스타일의 미국식 프랑스 요리를 선보였다. 이어 오너 쉐프는 세계 5대 요리 학교로 손꼽히는 미국 존슨앤드웨일스대에서 요리와 레스토랑 경영을 공부하고 돌아온 바.
사진=생활의 달인 캡처
또한 시간은 오래 걸려도 깊은 맛을 내는 프랑스 요리법 바탕으로 매번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대표메뉴로 손꼽히는 달인의 닭요리는 부드러운 맛과 입안에 스며드는 풍부한 육즙이 입 안 가득 퍼지면서 환상의 맛을 자랑했다.
한편 고병욱 달인만의 비법은 바로 과학을 요리에 접목 시켰으며 닭고기 뼈와 토마토, 양파 등 채소를 18시간 동안 조리는데 닭 맛과 야채 소스 맛이 농축돼 묵직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토마토 청을 곁들여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메로 구이 요리와 꿀, 허브를 넣은 소금물에 담가 감칠맛을 살린 돼지고기 스테이크 등 원재료의 맛을 살린 다양한 프랑스 요리를 선보였으며 이곳은 서울 서초구 명달로22길 12-12에 위치해 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