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정준영과 티아라 출신 지연의 열애설이 다시 제기됐다.
8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측근에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고.
매체에 따르면 정준영과 지연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절친한 모임을 통해 서로에게 다가갔다는 후문. 이 관계를 바탕으로 동료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지난해 4월 19일 두 사람이 1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친구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정준영은 KBS2 ‘1박 2일’과 tvN ‘짠내투어’에 출연중이며, 지3월 싱글 ‘피앙세’ 음원을 발표했다.
지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올해 4월 중국 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을 맺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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