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김태호PD가 해외연수를 마치고 돌아온다.
13일 한 매체는 김태호PD의 귀국예정소식을 전하며 “9월부터 ‘무한도전’ 재가동을 위한 준비에 나설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MBC 관계차 측은 “‘무한도전’ 새 시즌 준비 및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추후 활동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며 이를 일축했다.
김태호PD는 해외연수차 유럽을 방문 중이다. 그는 오는 8월말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김태호PD가 연출을 맡았던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시즌1은 지난 3월 563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무한도전’ 시즌2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김태호PD가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무한도전’이 방영되던 시간대는 최행호PD의 ‘뜻밖의Q’가 대신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