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더 브라더스가 신곡 ‘어제처럼’으로 2개월 만에 컴백한다.
오늘(20일) 3인조 보컬 그룹 더 브라더스가 가을을 앞두고 애절한 감성 발라드 ‘어제처럼’을 발매한다.
더 브라더스의 컴백은 ‘아름다워’ 이후 2개월 만이다.
더 브라더스가 2개월 만에 신곡 "어제처럼"으로 컴백한다. 사진=풍 엔터테인먼트 제공
더 브라더스의 신곡 ‘어제처럼’은 지나간 사랑에 대한 후회와 그리움을 노래한 발라드 곡으로 작곡팀 ‘Blue Ocean’과 함께 직접 작곡에 참여했다.
옛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모습을 그린 가사와 더 브라더스의 고품격 보컬이 만나 애절함을 더한 ‘어제처럼’은 가을을 앞둔 늦여름 계절에 어울리는 감성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더 브라더스는 지난 6월 ‘아름다워’를 발매한 후 KMF 뮤직 페스티벌 등 다수의 공연과 ‘유희열의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 등 방송 활동으로 주목받았고 20일 오후 6시 ‘어제처럼’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