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노라조(조빈, 원흠)가 속 시원한 사이다 매력으로 ‘뮤직뱅크’를 가득 채웠다.
노라조는 2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명불허전 마성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조빈은 실제 초록빛깔 사이다 병 모양의 헤어스타일로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뮤직뱅크’ 노라조 조빈X원흠 ‘사이다’ 무대 사진=‘뮤직뱅크’ 방송캡처 파워풀한 가창력에 유쾌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특히 ‘오 오 사이다’라는 가사가 바쁜 일상속 지친 이들의 속을 뻥 뚫어주는 시원함을 안겼다.
한편 노라조는 지난 21일 싱글 ‘사이다’를 발표했다. 이혁 탈퇴 후 새 멤버 원흠을 충원, 3년 6개월 만에 컴백한 노라조는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