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종석이 차기작으로 ‘로맨스 별책부록’을 검토 중이다.
이종석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오후 MK스포츠에 “‘로맨스 별책부록’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작품을 검토 중이며 아직 확정된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종석이 ‘로맨스 별책부록’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MK스포츠 DB
특히 내년 2월 군입대 예정이라는 보도에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을 표했다.
‘로맨스 별책부록’은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이정효 PD가 연출, 정현정 작가가 대본을 맡는다. 특히 앞서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는 30대 로맨스의 강자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최근 SBS 2부작 '사의 찬미' 촬영을 마치고 팬미팅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