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촬영 종료…다른 배우들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이 촬영을 완료하고 다음 행보에 돌입한다.

한 매체는 27일 “배우 이병헌이 ‘미스터 션샤인’ 촬영을 모두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이병헌이 오늘 ‘미스터 션샤인’의 모든 촬영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그의 촬영은 이날 새벽에 모두 종료됐다.

보도에 따르면 유연석, 변요한 등 대부분의 ‘미스터 션샤인’ 출연 배우들은 이병헌보다 일찍 촬영을 끝냈다. 김태리는 경우에 따라 추가 촬영에 임한다.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이 촬영을 완료했다. 사진=MK스포츠DB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이 촬영을 완료했다. 사진=MK스포츠DB
이병헌은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 초이 역을 맡아 지난 1년여간 촬영에 임했다. 그는 이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뒤 차기작을 준비할 예정이다.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지난 7월 7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연일 화제가 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시청률은 15.6%다.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주말 오후 9시에 방영된다. 최종회까지는 8회가 남았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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