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논스톱’ 당시 인기? “마이클잭슨 내한한 정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뉴 논스톱’ 당시 장나라의 인기가 공개됐다.

1일 MBC 스폐셜 ‘청춘다큐 다시, 스물-뉴 논스톱 편 1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뉴 논스톱’으로 국민 여동생이 된 장나라는 시트콤 인기에 힘 입어 발표했었던 음반까지 함께 사랑을 받았다.

장나라 박경림 사진=MBC <청춘다큐 다시, 스물-뉴 논스톱> 방송캡처
장나라 박경림 사진=MBC <청춘다큐 다시, 스물-뉴 논스톱> 방송캡처
이후 가수로서의 인기도 상승하면서 가수 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박경림은 당시 장나라의 어마어마했던 인기에 대해 “무슨 마이클잭슨 한국에 내한했을 때 느낌으로 같이 다니면 인산인해였다”며 말했다.

이어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저랑 나라랑 피자집을 갔었는데 그 피자집이 한 번 난리가 났어요. 너무 밖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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