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마스크 모델 발탁…남심마저 홀린 도자기 피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박해진이 남자배우로는 최초로 LED 근적외선 마스크 모델이 됐다.

19일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박해진이 LED 근적외선 마스크 모델이 됐다. 국내 최초 LED 근적외선 마스크를 출시한 회사의 기술력을 이어받은 주식회사 이스트스킨의 브랜드의 파트너로 선택됐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평소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도자기 같은 깨끗한 피부로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홀린 바 있다. 그의 LED 근적외선 마스크 모델 발탁은 남자 배우로는 최초다.

박해진이 남자배우 최초로 LED 근적외선 마스크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박해진이 남자배우 최초로 LED 근적외선 마스크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LED 근적외선 마스크는 미국 NASA에서 시작된 기술이다. 피부 진피층까지 근적외선이 침투해 피부 노폐물을 배출하고 영양공급을 촉진하는 착한 빛을 이용한 마스크로 알려졌다. 박해진은 중국에서 먼저 단독 광고로 오는 12월 첫 선을 보인다. 이번 광고는 총 3편으로 구성된 짧은 드라마 타이즈 형식 CF다.

주식회사 이스트스킨 측은 이에 대해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유럽 등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한류스타 박해진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세계인들의 아름다운 피부를 책임지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박해진은 오는 11월 초 일본 팬미팅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계획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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