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4’ 신현준, 결혼이주여성 범죄 예방교육 “한국 어때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시골경찰4’ 신현준, 이청아가 도박예방 교육에 나섰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4’에서는 신현준, 이청아가 결혼이주자를 위해 범죄예방 교육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현준과 이청아는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 도박, 보이스피싱, 전 좌석 안전띠 등에 관해 상세히 알려줬다. 교육에 앞서 등장한 신현준에 자리에 모인 결혼이주여성들은 “잘 생겼다”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시골경찰4’ 신현준X이청아 사진=‘시골경찰4’ 방송캡처
‘시골경찰4’ 신현준X이청아 사진=‘시골경찰4’ 방송캡처
신현준은 “어릴 적 아버지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건설일을 하셨다. 사람들이 따뜻한 나라는 다시 가고 싶어지더라. 그래서 다문화 가정에 관심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그가 “여러분에게 대한민국은 따뜻한 나라인가?”라고 묻자 이주여성들은 “제도가 잘 되어있다. 따뜻하다”라고 답했다.

이청아 역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으로 범죄 피해를 피하는 법을 전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