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날 보러와요’ 조세호가 프로 참석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JTBC 사옥 2층 JTBC홀에서는 새 예능프로그램 ‘날 보러와요-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 보러와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조세호는 국민 불참러에서 프로 참석러를 예고하며 ‘해주~세호’ 채널을 개설했다. 그는 국민 불참러에서 프로 참석러로 거듭나고자 부르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 대리 참석한다고 해 기대를 모았다.
조세호 ‘날 보러와요’ 제작발표회 사진=JTBC 그는 “그동안 ‘왜 안오세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그 질문들을 들어드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로지 재미와 웃음만 추구했다. 조세호가 누군가가 부른다면 한걸음에 달려간다는 것에 주목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웃음을 자신했다.
한편 ‘날 보러와요’는 프로 방송인 노사연, 조세호, 마이크로닷, 알베르토 몬디가 평소 꿈꿔왔던 인터넷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담았다. 오는 30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