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성훈, 인터넷 뱅킹 도전…어머니 서운하게 만든 이유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난생 처음 인터넷 뱅킹에 도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성훈의 허당미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폰뱅킹으로 뜻하지 않게 본인의 전 재산을 노출했던 성훈은 이날 인터넷 뱅킹을 신청하기 위해 은행에 찾았다.

'나 혼자 산다' 성훈이 인터넷 뱅킹에 도전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성훈이 인터넷 뱅킹에 도전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하지만 OTP 카드 교체에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아울러 은행 직원이 ARS 내용까지 바뀐다고 설명하자 동요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훈은 장보기에 나섰다. 그는 유통기한과 가격을 꼼꼼히 살피고 곧장 재료를 정리했다. 요리를 뚝딱 만들더니 먹성훈의 모습을 선보였다.

식사를 마친 성훈은 어머니와의 통화를 나눴다. 성훈은 전화를 빨리 끊으려 했지만 끝나지 않는 어머니의 폭풍 애교가 이어졌다.

인터넷 뱅킹에 도전한 성훈이 처음으로 돈을 보낸 곳이 어머니였던 사실도 공개됐다. 다만 어머니는 ‘사랑해’를 붙이지 않아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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