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측 “포상휴가? 출연진 스케줄 조율 어려워 불발”(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출연진들의 포상휴가가 스케줄상 불발됐다.

MBC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11일 오전 MK스포츠에 “지난 9월경부터 ‘나 혼자 산다’ 포상 휴가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들과 모든 출연진들이 스케줄 맞추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라며 “스케줄을 한번 더 확인했는데 올해는 맞추기 힘든 상황이라 포상휴가는 어려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나 혼자 산다’ 포상휴가가 불발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나 혼자 산다’ 포상휴가가 불발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앞서 ‘나 혼자 산다’ 측이 내년 1월 태국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결별설로 몸살을 앓은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동행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이는 출연진들의 스케줄 조율이 어려운 상황이라 1월 포상휴가는 불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공식커플 전현무와 한혜진이 평소와 달리 무덤덤한 리액션을 보여 결별설에 휩싸였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와 한혜진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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