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개봉 첫날부터 1위..‘아쿠아맨’ 2위·‘스윙키즈’ 3위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약왕’(감독 우민호)이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마약왕’은 지난 19일 하루 동안 25만11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6만9075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아쿠아맨’은 하루 동안 14만541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5만1216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마약왕> 포스터
사진=<마약왕>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10만2498명을 동원한 ‘스윙키즈’가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1만1289명이다. 하루 동안 4만3581명을 동원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15만1901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국가부도의 날’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2265명, 누적 관객 수 367만5660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마약왕’은 1970년대 대한민국 마약 제조와 유통사업을 장악한 마약왕 이두삼(송강호 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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