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홍진영의 어머니 최말순 여사가 공식 예비 사돈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생후 400개월 홍진영과 466개월 홍선영 자매의 어머니가 모벤져스로 합류했다.
최말순 여사의 등장에 토니안의 어머니는 “사돈”이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미우새’ 홍진영X선영 자매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말순 여사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홍선영 역시 “나도 떨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최말순 여사는 “진영이는 제발 잠 좀 자면 좋겠는데 매일 게임만 한다”면서 “선영이는 매일 먹고 잠만 잔다”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는 모벤져스의 새로운 막내로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홍진영, 홍선영 자매는 미운 우리 새끼로 합류해 앞으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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