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뉴이스트W, 세븐틴이 레드카펫에 섰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2018 가요대축제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 뉴이스트W(JR, Aron, 백호, 렌),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 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이스트W(JR, Aron, 백호, 렌),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 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한편, 2018 KBS 가요대축제는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AOA, 빅스, 뉴이스트 W, 갓세븐, 러블리즈, 모모랜드, 우주소녀, 더보이즈, 김연자, 셀럽파이브, 여자친구, 비투비, 에이핑크,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몬스타엑스, NCT 127, 용준형·십센치, 로이킴이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