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불타는 청춘’ 박선영이 최성국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미미인형을 줬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박선영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로 변신했다. 그는 멤버들에게 일일이 선물을 건넸다.
김광규는 휴지 대신 돈이 줄줄이 나오는 휴지곽을 들고 좋아했다. 박선영은 기뻐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뿌듯해했다.
'불청' 박선영이 멤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줬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반면 최성국은 미미인형을 받고 “잘못 온 것 같다”며 의아해했다. 구본승은 “변태 같다”고 했다. 박선영은 “인형선물을 받으면 장가간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럼에도 최성국은 “인형을 방에 놔두면 엄마가 욕하실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사이 김정균도 자신이 준비한 선물을 조심스레 꺼냈다. 그는 “선영이 때문에 내 선물이 너무 초라하다”며 멤버들에게 양말을 건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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