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민용과 최성국이 영하 20도 혹한기 설거지에 당첨됐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새벽 4시에 도착해 일찍 시래기를 삶은 최민용 덕분에 든든히 식사를 마쳤다. 이후 어마어마한 그릇의 양을 본 멤버들이 “게임으로 세 명을 정하자”라고 말했다.
‘불청’ 최민용·최성국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김도균은 “날씨도 추우니 설거지 하면 처절하다. 각자 먹은 건 각자 하자”라고 제안했다. 이어 “그런데 공동 그릇은 어떻게 하지?”라는 고민에 빠져 원점으로 돌아왔다.
이때 최민용이 “앞서 최성국 형님이 ‘불타는 청춘’에서는 막내가 첫 설거지를 한다고 들었다. 전통과 계승을 이어 막내인 내가 하겠다”라고 자원했다.
덧붙여 “최성국 형님 모시고 단 둘이서 하겠다”라고 지목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