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김규선·라미란·수애, 불꽃 튀는 미모 대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영화 ‘상류사회’(감독 변혁)이 재조명되면서 영화 속 세 여배우의 돋보이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9일 오전 ‘상류사회’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덕분에 ‘상류사회’에 출연한 배우들까지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됐다. 특히 배우 김규선(박은지 역)과 수애(오수연 역), 라미란(이화란 역)의 미모 대결이 돋보인다.

'상류사회'에 출연한 여배우들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사진=천정환 기자
'상류사회'에 출연한 여배우들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사진=천정환 기자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는 이들 세 사람이 같은 영화에 출연한 사실만으로도 누리꾼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상류사회’는 상류층 입성을 꿈꾸는 사람들의 욕망을 그린 영화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 수 76만8249명을 기록했다.

특히 ‘상류사회’는 유명 배우들의 출연과 수위 높은 노출로 화제가 됐다. 특히 일본 포르노배우 하마사키 마오가 출연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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