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오늘(2일) 부친상을 당했다.
돈스파이크의 소속사 뉴타입 이엔티 측은 2일 오후 “돈스파이크의 아버님께서 2일 새벽 별세하셨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돈스파이크의 부친은 평소 지병을 앓았으며, 입원해있던 병원에서 이날 별세했다. 돈스파이크는 현재 가족 및 친지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어 소속사는 “향후 방송 스케줄에 대해서는 제작진과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고인의 영결식은 오는 4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돈스파이크 소속사 뉴타입 이엔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뉴타입 이엔티입니다.
작곡가 겸 예능인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님의 아버님(故 김진해 님)께서 2일 새벽 별세하셨습니다.
돈스파이크님의 아버님께서는 평소 지병을 앓고 계셨으며 이날 새벽 입원해 계시던 병원에서 별세하셨습니다. 돈스파이크는 아버님의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슬픔에 빠져있으며 가족 및 친지 분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돈스파이크의 향후 방송 스케줄에 대해서는 제작진과 현재 논의 중이며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습니다. 고인의 영결식은 4일 오전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운 비보를 접한 돈스파이크님께도 심심한 위로와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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