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성훈의 훈훈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과 이시언, 기안84, 헨리의 홍콩여행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성훈은 이시언, 기안84와 함께 홍콩에서의 첫날밤을 보냈다. 그는 숙소 바닥에서 자는 기안84를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보더니 자신의 이불을 양보했다. 그는 얇은 패딩을 덮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에는 빠른 속도로 러닝을 하며 강철체력을 자랑했다. 1km도 못 뛰고 헉헉대는 기안84와 대비됐다.
이시언에게 물 뿌리기 벌칙을 수행하는 기안84를 코치해주며 예능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조식 뷔페 앞에서는 남다른 먹성으로 헨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저녁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