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니안은 중요한 미팅으로 향하려던 찰나, 직원들의 부름에 멈칫했다. 알고보니 바로 연기 레슨 날이었던 것. 하지만 토니안은 이를 까먹은 채 중요한 미팅으로 향하자 부르게 된 것이다.
사진=문제적 보스 캡처
이어 토니안이 찾아간 곳은 동업자 배윤정. 토니안은 "3층도 제가 사업을 하고 있는 아카데미"라며 토니안과 전홍복, 배윤정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아카데미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토니안은 "배윤정 원장님은 춤을 가르친다. 전홍복 대표님은 전체적인 운영이다"라고 설명했고, 이에 전홍복은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할 때 토니 형이 아카데미를 하면 어떻겠냐고 먼저 제안을 해주셨다"고 사업을 시작한 계기를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