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어서와’ 태국 친구들이 한국의 겨울여행을 즐겼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태국 친구들의 한국여행 셋째 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태국 친구들은 빙어축제에서 빙어낚시를 즐긴 뒤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했다. 돈은 “나는 한국 날씨가 좋다”며 “더운 것보다 추운 게 낫다”고 깜짝 고백했다. 타차라는 “한국은 사계절이 있어서 좋다”고 맞장구쳤다.
'어서와' 태국 친구들이 한국의 겨울 정취를 즐겼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그사이 그린은 쏟아지는 졸음을 떨치기 위해 사투를 벌였다. 하지만 결국 잠들고 말았다.
타차라가 준비한 다음 일정은 스키였다. 태국에는 눈이 오지 않기에 친구들 모두 스키는 처음이었다. 이들은 스키장에 도착하자마자 사진 먼저 찍었다.
이후 타차라는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잠시 헤맸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신아영은 “타차라도 스키는 처음이냐”고 물었다. 타차라는 “스키장에 가보기만 했다”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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