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뜯어 먹는 소리` 고정우, 국내 최연소 해남..알고보니 부자? "통장만 7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풀 뜯어먹는 소리3' 국내 최연소 해남이 등장했다.

1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에서는 박명수, 박나래, 양세찬이 '고딩농부' 한태웅이 새로운 일꾼을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웅은 국내 최연소 해남 고정우를 만나러 어촌을 찾으며 "일손이 부족한 농어촌을 돕고 숙식을 제공 받자"면서 "또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말했다.

사진=풀 뜯어 먹는 소리 캡처
사진=풀 뜯어 먹는 소리 캡처
이어 국내 최연소 해남 고정우가 해녀복을 입고 강렬한 포스를 드러내며 등장했고, "해남 해녀 통틀어 최연소 해남이다. 절이라도 해야하는데 못해서 미안하다. 잘 부탁드린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고정우는 "통장이 7개가 있다"고 자랑하는가하면, 박나래의 패션을 본 뒤 "패션쇼 하러 온거 아니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고정우가 해녀복장부터 말투까지 남달랐다. 개그맨 후배를 보는것 같았다"고 평가해 폭소케 했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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