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밤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에서는 출장을 가는 정준호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막냇동생 정선호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부산으로 간 정준호는 정선호에게 사업 보고를 받았다. 앞서 형제가 부산에서 하는 사업은 뷔페였다. 정준호는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SKY캐슬'이 영업 매출에 영향을 미쳤는지 물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정선호는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 활동 부탁한다고 하자, 정준호는 "보너스는 주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출장간 정준호는 기차에 타자마자 다양한 물건을 꺼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그는 "전 세계로 갈 때마다 갖고 다닌다"며 "손톱깎이부터 이쑤시개, 안대, 손수건, 비상약, 배터리, 면도기, 대본, 속옷, 스킨, 로션, 선글라스, 빗, 여행용 플러그 등 다양하다. 생활하면서 필요한 도구는 웬만하면 다 갖고 다닌다"고 밝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