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녹음 끝”이라는 멘트를 남겼다.
가인은 지난 4일에도 브라운아이드걸스 동료 멤버 제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녹음 관련 소식을 전했다.
가인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가인은 당시 제아의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며 “제아, 가인 드디어 첫 녹음. 녹음실 얼굴이 말이 아님”이라고 이야기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006년 데뷔 앨범 ‘Your Story’로 데뷔했다. 이후 ‘어쩌다’ ‘LOVE’ ‘아브라카다브라’ 등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들은 지난 1월 올해 상반기에 컴백할 것이라 예고한 바 있다.
가인은 지난해 공황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 등을 진단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 SNS 활동을 재개해 건강을 되찾은 것으로 보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