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는 단편옴니버스영화 '페르소나'의 주연을 맡은 가수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영화는 가수 윤종신이 제작한 영화로,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을 만들 때부터 기획을 했던 것이다. 해외 190개국에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연예가중계 캡처
이에 아이유는 "이런 대단한 '연예가 중계'에서 배우로 취재를 받다니 영광이다"라며 "제 마음이 움직이고 할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는 영화는 뭐든 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영화 '페르소나'는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4명의 감독이 아이유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총 4개의 단편 영화 묶음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