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향한 양희은이 “요리를 좋아해서 부엌을 넓게 텄다”라며 집을 공개했다. 요리를 좋아하는 양세형과 이승기는 부엌을 보고 감탄했다.
이어 양희은이 함께 살고 있는 90세 어머니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인사시켰다. 이상윤과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는 예의바르게 인사했다.
양희은의 어머니는 이승기를 보고 “이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다. 연기도 괜찮게 한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를 들은 양희은은 “엄마 다른 사람이 섭섭해한다”라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