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사진부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이 봉준호 감독을 응원하러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레드카펫 현장을 찾았다.
21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는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기생충’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틸다 스윈튼은 딸과 함께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얽힌 두 가족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mkculture@mkculture.com
칸 국제영화제 ‘기생충’ 레드카펫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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