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정재영, 마약 밀매 사건 배신자 찾았다..“역시 예상대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검법남녀’ 정재영이 마약 밀매 사건의 배신자를 찾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이하 ‘검법남녀’)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이 마약 밀매 사건의 배신자를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부검을 통해 마약을 빼돌린 범인을 찾았다. 죽은 시신 중 한 명이 마약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

사진=MBC ‘검법남녀 시즌2’ 방송캡처
사진=MBC ‘검법남녀 시즌2’ 방송캡처
백범은 “예상대로네”라면서도 그가 배신자가 아님을 말했다. 이어 “아니야 막내. 막내 저사람 마약한 적도 없어. 그동안 먹은 게 마약성 진통제야”라고 설명했다. 이때 마약 밀매 조폭 중 2인자는 자신의 부하를 지목하며 막내가 죽기 전에 속닥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범에게 뱃속에 마약을 빼낼 것을 지시했다.

그러자 샐리(강승현 분)는 막내가 죽기 전에 잡고 있던 머리카락에 대해 설명했다. 지목 당한 이는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는 2인자였다. 하지만 이 또한 아니였다. 마약을 빼돌린 두목은 범인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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