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찾은 강다니엘,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 “영광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강다니엘은 9일 오후 부산광역시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앞서 강다니엘은 지난 4월 부산시가 진행한 ‘시민이 뽑는 부산시 홍보대사’ 이벤트를 통해 ‘부산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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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위촉식에 앞서 오거돈 부산시장은 “홍보대사를 맡아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강다니엘은 “제가 영광이다”고 웃었다. 이후 그라운드에 강다니엘이 들어서자, 관중석에서는 뜨거운 함성이 쏟아졌다. 강다니엘은 오거돈 시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받았고, ‘부산광역시 홍보대사 강다니엘’이라고 적힌 판넬을 들고 기념사진 촬영도 진행했다.

강다니엘의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오랜만이다. 지난 1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 이후 약 6개월 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1인 기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솔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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