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먹방 위한 섹시美…막내 도운 “난 반대”(주간아이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 도운이 ‘주간아이돌’에서 영케이의 섹시한 매력에 반대하고 나섰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데이식스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영케이는 한끼에 최대 밥 7그릇까지 먹어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주간아이돌’에서 하고 싶은 일이 식사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주간아이돌’ 영케이·도운 사진=‘주간아이돌’ 방송캡처
‘주간아이돌’ 영케이·도운 사진=‘주간아이돌’ 방송캡처
이에 MC 조세호, 남창희, 광희는 섹시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미션을 걸고 한상 가득 차려진 음식을 공개했다. 영케이는 콩국수가 너무 먹고 싶다며 섹시한 표정을 지었고, 성진은 “더 해봐”라며 도발했다. 전원 동의로 콩국수 먹방에 성공한 영케이는 다음 순서로 햄버거에 도전했다.

그러나 섹시한 그의 포즈에 도운은 홀로 반대했고, MC들의 성화에 그는 샤워 중 갑자기 차가운 물을 맞는 상황극을 통해 반젼매력을 뽐냈다.

한편 데이식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미니 5집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를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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