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승우가 그룹 엑스원(X1)의 리더로 결정됐다.
엑스원은 지난 22일 오후 9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V앱)를 통해 'X1 1st V LIVE' 이름으로 완전체 첫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엑스원은 이 방송을 통해 완전체로서 첫 번째 모습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이날 방송의 메인 이벤트인 리더 정하기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한승우가 리더로 결정됐다.
한승우가 엑스원 리더가 됐다.사진=MK스포츠 DB 이에 한승우는 "여기서도 소중한 한표를 받았다. 먼저 한발 움직이는 리더가 되겠다. 노력하겠다. 잘 따라 와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생방송은 총 210만명이 시청했다.
한편 X1(엑스원)은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발굴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까지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됐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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