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제, 아들 이튼 향한 ♥ “고통도 자랑스럽다”(사람이 좋다)[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사람이 좋다’ 배우 선우용여 딸이자 과거 가수로 활동했던 최연제가 아들 이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현재 LA에 거주하며 한의사로 변신한 최연제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최연제는 두 번의 유산 끝에 얻은 아들 이튼과 함께 하는 일상에 “행복하다”고 감격했다.

‘사람이 좋다’ 최연제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사람이 좋다’ 최연제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그는 “여태 내가 겪은 모든 게 유빈이 엄마가 되기 위해 거쳐야 했던 것이라고 느껴진다”며 “이런 순간과 기쁨이 너무나 소중하고 기쁘다”고 현재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가수할 때는 힘들었다. 즐기며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잠도 못 자서 잠을 자는 게 소원이었지만, 지금은 그 모든 것들이 자랑스럽고 후회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의사로서의 현재도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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