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이지은·여진구 포상휴가 떠난다…“오늘(4일) 방콕 출국”(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호텔 델루나’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포상 휴가를 떠난다.

tvN ‘호텔 델루나’ 관계자는 4일 오전 MK스포츠에 “출연진과 제작진이 오늘 포상 휴가 차 방콕으로 출국한다”라고 밝혔다.

배우 이지은과 여진구를 비롯해 ‘호텔 델루나’팀이 방콕에서 3박 5일 일정으로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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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종영한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렸다. ‘호텔 델루나’는 최고 시청률 13%를 돌파하며 2019년 tvN 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한편 이지은과 여진구는 극 중 장만월과 구찬성 역을 맡아 애틋한 로맨스를 펼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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