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씨스타 보라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9일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록달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보라는 오프숄더 원피스에 청 재킷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스니커즈를 신고 있지만 작은 얼굴과 함께 남다른 비율의 긴 다리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보라는 씨스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보라는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