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짬짬이 강의 준비. 미리 해둘 걸 왜이리 발등에 불 떨어질 때까지 미루는지. 왜 이럴까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영은 책을 펼치고 열심히 강의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현영은 최근 경인여자대학교에서 ‘내 꿈을 디자인 하자’라는 주제로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2006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현영은 사랑의 열매 1억 원 이상 기부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각종 봉사활동과 장기기증에 참여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