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두바이에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7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DUBAI”라는 글과 함께 해변가에서 셀프 영상을 찍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클라라는 빛나는 미모와 함께 망사로 된 상의를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송인 클라라 사진=클라라 SNS 캡쳐 특히 클라라의 오뚝한 코와 흰 피부, 짙은 눈썹이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뿜어낸다.
지난 2013년 5월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시구자로 나선 클라라는 당시 파격적인 의상과 뛰어난 몸매를 과시해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클라라는 지난 1월, 2살 연상의 재미 교포 사무엘 황과의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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