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신세경이 프랑스 파리에서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10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신세경은 “춥다”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신세경 사진=신세경 SNS 캡쳐 사진에는 신세경이 갈색 롱코트와 상아색 목도리를 하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세경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목도리로 얼굴을 가렸지만, 그의 우아한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파리에 강림한 가을 여신 분위기를 풍긴다.
지난 1998년 서태지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한 신세경은 최근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구해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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