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오연서가 귀여운 모습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연서가 스튜디오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배우 오연서 사진=오연서 SNS 캡쳐 양갈래 머리를 하고 노란색 운동복을 입고 있는 오연서는 뒷짐을 진 채 환하게 웃고 있다.
3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오연서는 깜찍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연서는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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