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여의도동)=김나영 기자
김풍, 정재형, 강한나, 권혁수가 ‘치킨로드’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치킨로드’ 기자간담회가 열려 박현우 CP, 오청 PD를 비롯해 김풍, 오세득, 오스틴강, 김재우, 정재형, 강한나, 권혁수가 참석했다.
출연 이유에 대해 김풍은 “개인적으로 일주일에 닭 한 마리 이상은 꼬박꼬박 먹을 정도다. 치킨 신메뉴가 나오면 리뷰할 정도로 좋아한다. 또 올리브는 고향 같은 곳이라서 출연을 안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권혁수가 ‘치킨로드’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옥영화 기자 정재형은 “닭에 대한 다른 레시피를 즐겨보면 좋을 것 같아서 출연했다”고 답했다.
또 강한나는 “평소에도 맛있는 음식을 좋아한다. 한국에 맛있는 치킨집이 있는데 해외로 가면 새로운 치킨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호기심이 생겨서 뉴욕에 다녀오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권혁수는 “치킨을 원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연했다. 올해 다이어트는 접어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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